자연어 한 줄이면 관광·공연·박물관·도서관·지도가 한 번에.
Korea's culture & tourism data, unified through one prompt.
5개 공공데이터 도구로 코스를 짰어요 ✨
공공데이터를 결합해 만든 세 가지 미개척 영역의 서비스.
인구감소지역 89곳·LH 빈집·농가민박·워케이션 거점을 결합해 1주~1개월 체류 코스를 자동 설계.
Airbnb for Stages. KOPIS 일정을 역산해 1,300여 공연장의 빈 슬롯을 자동 추출하고 AI로 매칭.
자연어 한 문장으로 관광·공연·박물관·도서관·지도를 통합 추론. 한국 공공데이터의 MCP 표준 적용 1호 사례.
입국부터 체류, 결제, 응급 상황까지. K-ETA·비자·1330 통역까지 한 손에.
한국 정밀도를 위한 vWorld, 외국인 익숙함을 위한 Google Maps. 토글 한 번에 전환.
국토부 공식 지도. 지번·도로명·문화재 레이어가 가장 정밀하며, 3D 항공뷰로 시골 마을 풍경을 미리 본다.
외국인에게 익숙한 UX, 다국어 라벨, Places API의 풍부한 리뷰·사진을 활용한다. Street View로 외관 답사 시간 단축.
외국인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Google Maps에 본 서비스의 MCP 서버를 Custom Tool로 등록 → 한국 공공데이터의 글로벌 노출 채널 확보.
검색해서 만든 코스를 사용자 폰의 지도 앱·캘린더로 그대로 옮긴다. 검색 → 확정 → 실행의 라스트 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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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기만 하면 의도를 파악하고, 필요한 도구를 골라, 끝까지 마무리합니다.
베타 액세스를 신청하면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습니다.